발주사와 공급사를 데이터로 잇습니다

발주사는 납품 실적을 근거로 공급사를 고르고, 공급사는 실력만으로 발주사 앞에 섭니다.

한국벤더데이터는

"좋은 파트너를 찾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들까?" 한국벤더데이터는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파편화된 기업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합니다. 발주사에게는 실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공급사 후보를, 공급사에게는 본인의 역량을 평가받는 공정한 자리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원칙

  • 실력있는 기업을 연결합니다 — 공공 데이터와 공급사가 직접 올린 정보를, 어디서 온 정보인지 구분해 제공합니다. 공급사를 바꾸는 결정에, 납품 실적·인증 정보가 근거로 붙습니다.
  • 발주사와 공급사 모두를 이해합니다 — 발주사가 원하는 품질·납기·결제 조건과 공급사의 분야·역량·납품 이력을 함께 두고 비교합니다.
  • 공정한 기회를 만듭니다 — 지방 공장도 서울 발주사 화면에 같은 기준으로 올라갑니다.
  • 거래 이력을 누적합니다 — 한 번 남긴 거래 기록은 다음 거래의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