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을 보냈는데 수주가 안 되는 이유 3가지
저자: 한국벤더데이터 · · 카테고리: 인사이트 · 읽는 시간: 6분
견적 응답을 했는데도 연락이 없는 공급사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발주사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견적서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후로 연락이 없습니다."
이 상황이 반복된다면, 견적서 자체를 점검해야 합니다.
단가를 낮춰도 안 되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통찰 1: 단가만 적은 견적서는 경쟁에서 집니다
전략 1. 발주사가 원하는 건 숫자 하나가 아닙니다
납기, 품질 이력, 검수 조건, 최소 발주 수량.
이 정보가 견적서에 없으면 발주사는 다시 물어봐야 합니다.
다시 물어보는 게 귀찮으면, 이미 정보가 다 담긴 다른 공급사로 넘어갑니다.
견적서는 단가표가 아니라 '우리 회사 신뢰도 한 장 요약'입니다.
핵심: 정보가 빠진 견적서는 발주사의 다음 질문을 요구합니다.
통찰 2: 늦은 응답은 이미 탈락입니다
전략 2. 견적 요청 후 24시간이 골든타임입니다
발주사 담당자는 동시에 여러 공급사에 견적을 요청합니다.
먼저 온 견적서를 먼저 검토합니다.
72시간이 지나면 이미 다른 공급사와 이야기가 시작된 경우가 많습니다.
단가 테이블, 납기 기준, 기본 조건을 미리 정리해두면 30분 안에 견적서가 나갑니다.
핵심: 빠른 응답은 준비된 공급사의 첫 번째 신호입니다.
통찰 3: 견적 이후 팔로업이 없으면 잊힙니다
전략 3. 견적 제출 후 48시간 안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견적서를 보낸 뒤 기다리는 공급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발주사 담당자는 동시에 수십 건을 진행합니다. 쉽게 묻힙니다.
"검토 중이신가요? 추가 정보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이 한 문장이 담긴 팔로업 연락이 수주율을 올립니다.
조용히 기다리는 공급사는 기억에서 멀어집니다.
핵심: 팔로업이 없으면 견적서는 받은 편지함에서 잠듭니다.
해결책
"이제 견적이 수주로 이어지게 하세요."
한국벤더데이터는 공급사의 납품 실적, 품질 이력, 인증 현황을 데이터로 정리합니다.
발주사가 검토할 때 한눈에 신뢰가 전달됩니다.
지금 바로 한국벤더데이터에서 우리 회사 데이터를 등록하고, 수주율을 높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