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사가 납기를 못 맞추겠다고 하면, 발주사가 해야 할 세 가지

저자: 한국벤더데이터 · 2026-07-08 · 카테고리: 인사이트 · 읽는 시간: 6분

납기 지연 통보는 갑자기 옵니다. 대응 순서를 미리 알아두면 라인을 멈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납기 지연 통보는 예고 없이 옵니다.

"이번 납기 못 맞출 것 같습니다."

이 연락을 오전에 받으면 오후부터 라인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먼저 지연 규모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지연 통보를 받으면 먼저 당황합니다. 하지만 첫 5분 안에 세 가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얼마나 늦는지, 원인이 무엇인지, 부분 납품이 가능한지입니다.

하루 지연과 일주일 지연은 대응이 완전히 다릅니다.

부분 납품이 가능하면 라인을 일부라도 살릴 수 있습니다.

감정보다 숫자를 먼저 확인해야 움직일 수 있습니다.

대안 공급사 조회는 당일에 시작합니다

지연 규모를 확인했으면 바로 다음 단계입니다.

이 품목을 지금 대신 받을 수 있는 공급사를 찾는 것입니다.

검증 없이 긴급 발주를 넣으면 이중으로 문제가 생깁니다.

빠르게 대안을 찾으려면 평소에 검증된 후보 풀이 있어야 합니다.

긴급 상황에서 첫 번째로 전화할 수 있는 리스트, 그것이 없으면 조회 자체가 늦어집니다.

대안 조회는 지연 통보를 받은 날에 시작해야 선택지가 생깁니다.

지연 이력은 그날 바로 기록합니다

대응을 마치고 나면 기록이 남아야 합니다.

어떤 공급사가, 어떤 이유로, 며칠 지연했는지입니다.

이 기록이 없으면 다음 번에 같은 공급사에게 또 당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력이 남아있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지연 이력은 공급사 재평가와 발주 비중 조정의 근거가 됩니다.

대응 속도는 준비된 발주사가 빠릅니다

납기 지연은 막을 수 없습니다. 공급사의 내부 사정은 발주사가 통제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대응 속도는 발주사가 결정합니다.

검증된 대안 공급사 풀, 지연 이력 데이터, 빠른 조회 체계가 있는 발주사는 같은 상황에서 라인을 더 빨리 살립니다.

한국벤더데이터는 품목별 검증된 공급사 풀을 데이터로 제공합니다.

긴급 상황에서 첫 번째로 확인할 리스트를 미리 가져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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